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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실란트와 불소, 건강보험 조건과 시기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 실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만 12세 이하 영구치에는 광중합 레진 충전도 급여입니다. 조건과 재시행, 불소 도포와의 차이, 방학이 좋은 이유, 보호자가 집에서 볼 것을 정리했습니다.

서면바로치과의원 · 2026년 9월 · 읽는 시간 5분

부산 서면 치과 어린이 실란트 건강보험 적용 조건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 충치 시작 전이 조건입니다.

만 18세 이하라면 영구치 어금니(제1·제2대구치)의 홈을 메우는 실란트에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만 12세 이하라면 영구치의 광중합 레진 충전도 급여입니다. 두 제도는 아직 썩지 않았을 때 적은 비용으로 막는다는 같은 원리입니다. 조건을 정리하고, 실란트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불소 도포와의 차이, 방학이 좋은 이유, 검진에서 보게 되는 것을 안내합니다.

이런 경우 해당됩니다

보호자분들이 주로 묻는 것

  • 실란트는 몇 살까지 건강보험이 되는지
  • 유치에도 실란트를 하는지
  • 실란트를 하면 충치가 안 생기는지
  • 불소 도포도 보험이 되는지
  • 방학에 몰아서 하는 것이 나은지

실란트 급여의 조건

조건은 셋입니다. 나이: 만 18세 이하. 치아: 영구치 어금니(제1대구치는 보통 만 6세경, 제2대구치는 만 12세경에 납니다)의 씹는 면 홈. 상태: 아직 충치가 없고 홈이 깊어 메울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치아입니다.

순서가 판단의 순서입니다. 나이가 맞아도 유치는 급여 대상이 아니고, 영구치여도 어금니가 아니면 대상이 아니며, 어금니여도 이미 충치가 있으면 충전 으로 갑니다. 이 경우 만 12세 이하 영구치라면 광중합 레진이 급여입니다. 그래서 검진 없이 "실란트 해 주세요"가 바로 성립하지 않고, 어느 치아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먼저 봅니다.

실란트는 씹는 힘과 시간에 닳거나 떨어질 수 있습니다. 재시행에 대한 급여 기준이 정해져 있어 병원에서 확인해 안내하며, 기준 밖이면 비급여로 서면 안내합니다. 중요한 것은 떨어진 것을 모르고 지나가지 않는 것입니다. 홈이 다시 열린 채 몇 년이 지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이며, 정기 검진이 그것을 잡습니다.

어린이 진료에서 비급여가 되는 대표적 경우는 기준 밖의 재시행과 일부 불소 도포이며, 둘 다 진행 전에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실란트가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어금니 씹는 면에는 칫솔모보다 좁은 깊은 홈이 있습니다. 음식과 세균은 들어가고 칫솔은 못 들어가는 구조라 어린이 충치의 상당수가 그 홈에서 시작합니다. 실란트는 홈을 메워 평평하게 만들어 애초에 들어갈 자리를 없앱니다. 마취도 삭제도 없이 씻고 말리고 재료를 흘려 넣어 굳히는 과정이며, 아이가 겪기에 가장 쉬운 치과 처치에 속합니다.

하지 않는 것도 분명합니다. 실란트는 씹는 면의 홈만 막고 치아 사이는 막지 않습니다. 어린이 충치의 다른 큰 부분이 치아 사이에서 생기며, 그것은 치실과 식습관과 정기 검진의 영역입니다. "실란트 했으니 괜찮다"가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시기는 영구치 어금니가 나온 뒤 되도록 빨리입니다. 제1대구치는 만 6세경, 제2대구치는 만 12세경이며, 난 직후가 홈이 가장 깨끗하고 충치가 아직 시작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가장 높은 때입니다. 몇 년 지나 오시면 홈 안에서 이미 시작된 경우가 있고, 그때는 덮는 것이 아니라 치료하는 쪽이 됩니다.

실란트가 필요 없는 아이도 있습니다. 홈이 얕고 깨끗하며 관리가 잘 되는 어금니는 덮지 않아도 되며, 그런 경우 그렇게 안내합니다. 모든 어금니에 기계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치아별로 판단합니다.

어린이 불소 도포와 실란트의 차이, 부산 서면 치과
실란트는 홈을 덮고, 불소는 표면을 단단하게 합니다.

불소 도포와의 차이

불소 도포는 실란트와 하는 일이 다릅니다. 실란트가 홈을 물리적으로 덮는다면, 불소는 법랑질 표면을 화학적으로 단단하게 해 산에 덜 녹게 합니다. 씹는 면만이 아니라 치아 전체에 작용하고, 초기 탈회(하얗게 된 자리)를 되돌리는 데도 도움을 줍니다. 두 가지는 경쟁이 아니라 다른 경로를 막는 두 방법입니다.

보험 적용은 경우가 나뉩니다. 충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는 경우나 특정 조건에서는 급여이고, 예방 목적의 일반적인 도포는 비급여인 경우가 있습니다. 기준이 나이와 상태에 따라 달라 검진에서 어느 쪽인지 안내하며, 비급여면 진행 전에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불소 도포는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몇 달 간격으로 반복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정기 검진에 얹어 반복한다"가 맞는 사용법이며, 학교 검진이나 보건소 사업으로 이미 받고 있다면 중복할 필요가 없으므로 최근에 받으셨는지 예약 때 알려주시면 됩니다.

교정을 앞두고 있으면 장치가 들어가기 전에 대상 어금니의 실란트와 필요한 충전을 정리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장치가 있으면 칫솔이 닿기 더 어려워집니다. 교정 상담과 예방 처치를 같은 검진에서 함께 보면 순서를 한 번에 정할 수 있습니다.

아이 어금니가 언제 났는지 기억이 안 나시면 나이만 알려주시면 됩니다. 검진에서 어느 치아가 대상인지, 이미 시작된 곳은 없는지 화면으로 함께 보며 정리해 드립니다. 카카오톡으로 문의하기 →

조건 정리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항목 적용 참고
실란트 연령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 대상. 유치는 급여 대상이 아님
대상 치아 제1·제2대구치 보통 만 6세경과 만 12세경에 남. 난 직후가 가장 좋은 시기
치아 상태 충치 시작 전 이미 시작됐으면 실란트가 아니라 충전
만 12세 이하 충전 영구치 광중합 레진 급여 아말감·글래스아이오노머는 연령과 무관하게 급여
탈락 후 재시행 기준에 따라 급여 기준 밖이면 비급여. 떨어진 줄 모르고 지나는 것이 가장 흔한 실패
불소 도포 경우에 따라 급여 · 비급여 상태와 연령에 따라 다름. 몇 달 간격 반복이 맞는 사용법
치아 사이 실란트가 덮지 않는 곳 치실·식습관·정기 검진의 영역

건강보험 적용 조건(연령·대상 치아·상태·재시행 기준)은 관련 고시에 따르며 자격 조회와 검진 소견으로 확정합니다. 비급여 항목은 진행 전에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방학이 좋은 이유

첫째, 실란트는 아프지 않지만 침이 닿으면 안 되는 처치입니다. 아이가 편안하고 여유 있게 협조할 수 있을 때 결과가 좋고, 학교 끝나고 지친 시간보다 낮의 여유 있는 시간이 낫습니다. 둘째, 검진에서 실란트 외의 것(시작된 충치, 교정 상담이 필요한 배열)이 발견되면 그 자리에서 이어서 진행하거나 날짜를 잡을 여유가 있습니다.

한 번에 정리되는 순서는 검진과 영상으로 어느 치아가 어디에 해당하는지 정하고, 대상 치아에 실란트를 하고, 필요하면 같은 날이나 가까운 날에 충전을 하고, 불소 도포와 다음 검진 날짜를 정하는 것입니다. 방학이면 한두 번의 방문에 들어가고, 학기 중이면 화·목 21시 야간진료와 토요일로 나눠 잡습니다.

형제자매가 함께 오면 나이에 따라 대상이 다릅니다. 만 6세 전후는 제1대구치, 만 12세 전후는 제2대구치, 그 사이는 이미 난 어금니의 상태를 봅니다. 같은 날 검진을 나란히 하면 한 번의 방문으로 두 아이의 그해 계획이 정해집니다.

예약할 시점은 만 6세 전후로 아래 어금니가 새로 난 것 같을 때, 만 12세 전후로 두 번째 어금니가 날 무렵, 그리고 그 사이라도 정기 검진에서 실란트 이야기를 들어 본 적이 없을 때입니다. 마지막이 가장 흔한 놓침입니다.

보호자가 볼 것

집에서 볼 것은 어금니 씹는 면의 홈이 갈색으로 착색되어 보이는 것(그 자체가 충치는 아니지만 확인할 신호), 아이가 한쪽으로만 씹는 것, 찬 것에 움찔하는 것, 그리고 실란트를 한 치아라면 표면이 매끈한지(손톱으로 긁어 걸리면 일부 떨어졌을 수 있습니다)입니다. 어느 것도 응급은 아니며 다음 검진 때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아이가 치과를 무서워해도 실란트는 시작하기 좋은 처치입니다. 마취가 없고, 삭제가 없고, 짧습니다. 첫 경험이 아프지 않게 끝나면 다음 방문이 쉬워지므로, 겁이 많은 아이일수록 예방 처치를 일찍 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약 때 말씀해 주시면 조용한 시간대로 잡습니다.

급여가 적용되어도 본인부담금은 있고, 검진과 영상이 함께 산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진행 전에 어느 항목이 급여이고 어느 것이 비급여인지 서면으로 정리해 드립니다.

실란트도 불소도 칫솔질과 치실과 정기 검진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홈을 덮고 표면을 단단하게 해도 치아 사이와 잇몸선은 아이의 손과 보호자의 관심에 달려 있습니다. 예방 처치는 관리를 대신하는 것이 아니라 관리가 가장 약한 지점을 받쳐 주는 것입니다.

아이 나이, 마지막 치과 방문 시기, 가능한 날짜를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시면 어느 치아가 대상일 가능성이 큰지, 검진에서 무엇을 보게 되는지, 몇 번에 나눠 잡는 것이 좋은지 안내드립니다.

정리
  • 실란트는 만 18세 이하 영구치 어금니에 건강보험입니다. 나이, 치아, 상태 세 가지가 조건입니다.
  • 만 12세 이하는 영구치 광중합 레진도 급여입니다. 이미 시작된 충치는 덮는 것이 아니라 치료합니다.
  • 실란트는 홈만 덮습니다. 치아 사이는 치실과 식습관과 정기 검진의 몫입니다.
  • 불소는 다른 방법입니다. 표면을 단단하게 하며 몇 달 간격 반복이 맞습니다.
  • 어금니가 난 직후가 가장 좋은 때입니다. 만 6세경과 만 12세경이며, 방학이 일정과 협조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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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실란트는 몇 살까지 건강보험이 되나요?

만 18세 이하입니다. 영구치 어금니(제1·제2대구치)의 씹는 면 홈이 대상이며, 아직 충치가 없고 홈이 깊어 메울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치아에 적용됩니다. 조건은 관련 고시에 따르며 검진에서 확인합니다.

유치에도 실란트를 해 주나요?

유치는 건강보험 급여 대상이 아닙니다. 급여 실란트는 영구치 어금니에 적용됩니다. 유치 어금니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비급여로 진행할 수 있으며 진행 전에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실란트를 하면 충치가 안 생기나요?

씹는 면 홈에서 시작하는 충치를 막습니다. 치아 사이와 잇몸선의 충치는 막지 못하며, 그것은 치실과 식습관과 정기 검진의 영역입니다. 실란트가 떨어진 것을 모르고 지나면 다시 홈이 열리므로 정기 검진에서 확인합니다.

불소 도포도 보험이 되나요?

경우에 따라 다릅니다. 충치 위험이 높다고 판단되거나 특정 조건에서는 급여이고, 예방 목적의 일반 도포는 비급여인 경우가 있습니다. 검진에서 아이 상태를 보고 어느 쪽인지 안내하며, 비급여면 진행 전에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학교나 보건소에서 최근 받았다면 알려주시면 됩니다.

방학에 몰아서 하는 것이 나은가요?

유리합니다. 실란트는 침이 닿으면 안 되는 처치라 아이가 여유 있게 협조할 수 있을 때 결과가 좋고, 검진에서 다른 것이 발견되면 이어서 진행할 시간이 있습니다. 형제자매도 같은 날 검진하면 한 번에 계획이 정해집니다. 학기 중이면 야간·토요일 진료로 나눠 잡습니다.

서면바로치과의원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698-1 SJ메디컬빌딩 5층 · 서면역 2번 출구 도보 2분(1·2호선) · 화·목 21시까지 야간진료 · 토요일 15시까지 · 건물 무료 주차 · 전화 051-946-2875
문의

아이 나이만 알려주시면 대상 치아를 안내드립니다

아이 나이, 마지막 치과 방문 시기, 가능한 날짜를 카카오톡으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어느 치아가 대상인지, 검진에서 무엇을 보는지, 방학이면 몇 번에 나눠 잡을지 안내드립니다.

이 글의 의료 정보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별 검사와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치료 방법과 비용은 검진에서 확정됩니다. 건강보험 적용 항목과 본인부담률은 관련 고시에 따르며, 비급여 비용은 검사 후 서면으로 안내합니다. 치료 결과와 부작용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